김우빈 신민아 결혼 후 근황(+신혼여행 반지 기부 하객 인스타그램)


10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던 김우빈과 신민아가 드디어 부부가 된 이후, 스페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스페인의 한 한식당에서 식사 중인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사진 속 김우빈은 와인 컬러의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고,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는 반짝이는 결혼반지가 눈에 띄었어요. 이 반지는 루이비통 제품으로, 무려 1,700만 원대라고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죠.

식사를 마친 김우빈은 식당 직원들의 요청에 사인과 사진 촬영도 흔쾌히 응해주었다고 해요.
그는 “늘 건강하세요”라는 따뜻한 인사까지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고요.
조용한 여행 중에도 매너를 잃지 않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역시 김우빈답다”, “두 사람 다 인성까지 완벽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답니다.


💒 영화 같은 결혼식, 따뜻한 기부까지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12월 20일,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어요.
사회는 절친인 이광수, 주례는 무려 법륜스님, 축가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OST를 부른 카더가든이 맡았다고 해요. 분위기만 들어도 얼마나 따뜻했을지 상상 가시죠?

결혼 전에도 두 사람은 각각 3억 원씩 기부하며 결혼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는데요,
신민아는 15년 동안 총 40억 원 이상, 김우빈도 11억 원 이상을 꾸준히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어요.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만 50억 원이 넘는다는 사실!
그야말로 멋진 사람들의 만남이죠.


❤️ 아픈 시간도 함께 버텨낸 두 사람


김우빈은 과거 비인두암 진단으로 긴 시간 투병과 치료를 병행했었죠.
그 시기 동안 신민아는 단 한 번도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며 많은 이들의 감동을 샀습니다.
그런 오랜 시간의 믿음과 지지를 바탕으로, 이제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게 됐네요.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 후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고, 여행을 마친 뒤에는 각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해요.


✨ 팬들도 응원하는 ‘진짜 부부’ 김우빈♥신민아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에서 이제는 공식적인 부부가 된 김우빈과 신민아.
그들의 진심 어린 사랑, 기부로 이어진 선한 영향력, 조용하면서도 아름다운 결혼식과 신혼여행까지…
정말 모든 게 영화 같은 이야기 같죠?

두 사람의 앞날이 늘 지금처럼 따뜻하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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